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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팀에도 혁신이 필요합니다” 리걸프론티어 ‘오늘의집’·’법틀’

“법무팀에도 혁신이 필요합니다” 리걸프론티어 ‘오늘의집’·’법틀’

코로나 시대 요즘 가잘 핫한 유니콘 기업인 “오늘의 집” 과 “법틀” 이 기업법무의 혁신에 대해 인터뷰한 기사 내용 입니다.

<< 기사내용 >>

회사의 법무팀은 ‘방파제’ 같은 존재입니다. 발생 가능한 리스크에 항상 대응할 준비가 돼있는 한편 기획·운영·마케팅 등 이익 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다른 부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기도 하죠. 그런 법무팀의 업무 방식도 기술이 발전하고 사회가 다원화됨에 따라 변화하고 있습니다. 시스템을 활용해 보다 체계적이고 편리한 법무 처리가 가능해졌는데요.
 
차세대 유니콘 기업으로 떠오른 ‘오늘의집’ 법무팀장 김지혈 변호사(이하 김)와 리걸테크 전문기업 ‘법틀’의 전우현(이하 전) CMO를 만나 법무업무의 패러다임에 대한 얘기를 들어봤습니다.

▶회사 소개 부탁드립니다

김) ‘오늘의집‘은 집을 꾸미는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문제들을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NO.1 올인원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집을 가꾸는데 필요한 모든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집을 꾸미는 과정에서 다양한 어려움을 겪습니다. 시간이나 경험이 부족해 시행 착오를 겪기도 하고 예산 문제로 골머리를 앓기도 하죠. 오늘의집은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누구나 쉽게 인테리어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 해결사가 되고자 합니다. 그 중 법무팀은 오늘의집 라이프스타일 혁신에서의 여러 이슈를 파악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합니다.

전) 법틀은 국내 최초로 클라우드 기반의 기업용 법무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리걸테크 기업입니다. 기업의 법무팀과 현업 담당자, 외부 법무법인이 한 공간에서 계약검토, 법률자문, 소송관리 등 모든 법무업무를 전반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개발했습니다.

기업법무 시장이 빠르게 성장함과 동시에 체계화된 법무관리 시스템에 대한 수요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 법틀은 고객들이 만족하고 사용할 수 있는 항상 진화하는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 전체 기사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 이하 기사 링크 연결 ]

국내 No.1 기업용 법무관리시스템 [법틀] 홈페이지 : www.bupt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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