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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틀소식] 법틀 기업 블로그 오픈

[법틀소식] 법틀 기업 블로그 오픈

무엇을 읽는 다는 것은 어떤 한 작가, 어떤 한 개인, 또는 어떤 한 기업의 대표와 진솔하게 대화하는 듯한 경험을 주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워렌 버핏은 하루에 500페이지 분량의 글을 읽는 다고 한다. 우리는 얼마나 글을 읽으며 살아가고 있을까? 그리고 또 세상에는 하루에도 얼마나 많은 글들이 나올까?

우리에게 펼쳐진 수 많은 글의 산맥들 가운데 법틀도 조그만 동산을 한 번 쌓아볼까 생각 중이다. 법틀에서는 이 세상에 얼마나 많은 글들이 있고 또 각자의 글마다 의미를 찾고 있는지를 잘 알고 있다. 그런 가운데 하나의 작은 동산이라도 쌓으려면 독자에게 진실되게 다가가는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광고성 글보다는 모두의 고민을 나눌 수 있고 또 다른 생각을 보여줄 수 있는 조금은 다른 진솔한 블로그로 운영해보고 싶다.

사실 이 블로그는 사내에서 몇 개월 가량 알파/베타 테스트를 거치며 어느 정도 정돈된 컨텐츠들이 출시가 될 것이다. 그래서 방향성이나 글들의 기본적인 퀄리티에 있어서 독자들이 크게 실망할 내용은 아닐 것이라 짐작한다. 다만 어떤 글을 읽고 싶다라든지 또는 어떤 내용에 문제가 있다든지 혹은 어떤 내용에 관해서 더 글을 써보고 싶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언제나 댓글이나 이메일 (common엣buptle.com)을 통해서 연락주시기 바란다.

현재 이 블로그에서 운영을 할 카테고리는 하기와 같다.

[법틀소식] – 회사 소식과 제품에 대한 업데이트 소식

[기업법무] – 기업의 법무에 대해서 근본적으로 고민해 보는 시간

[무료 오픈 소스 툴] – 기업이 활용가능하고 무료 Tier에서도 어느정도 사용가능한 B2B 소프트웨어를 분석해 본다.

[법과 기술] – Cloud, AI, Blockchain등의 기술과 법의 접점을 찾아서 떠나는 여행

[자유형식] – 문화산책, 이벤트, 유머 등 여러 분야의 글이 게시될 예정입니다.

카프카가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머리를 망치로 내려치듯 깨우고 흔드는 책이 아니라면 왜 읽는 수고를 해야 하나?” 글의 진정성만큼이나 그 내용에 있어서 그냥 평범함만이 우려나오는 내용은 되도록 지양하려고 한다.

좋은 읽는 경험, 앞으로 법틀과 함께 만들어나갈 분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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